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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북 시공능력평가 도급순위 TOP10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해주세요.
1위: (주)신성건설 / 시평액 307,624백만 원 / 전국 92위
2위: 계성건설(주) / 시평액 236,255백만 원 / 전국 113위
3위: (주)군장종합건설 / 시평액 152,459백만 원 / 전국 179위
4위: (주)제일건설 / 시평액 131,727백만 원 / 전국 202위
5위: (주)신일 / 110,246백만 원 / 전국 239위
6위: (주)금도건설 / 109,720백만 원 / 전국 241위
7위: (주)디앤시건설 / 시평액 89,821백만 원 / 전국 273위
8위; (주)한백종합건설 / 시평액 77,971백만 원 / 전국 310위
9위: 삼관건설(주) / 시평액 62,666백만 원 / 전국 380위
10위: (유)원탑종합건설 / 시평액 60,175백만 원 / 전국 389위
사이트 링크: 산업의역군 ↓↓↓
산업의역군에 접속하신 뒤, 좌측의 '기업DB' 클릭해주세요. 이 기업검색 페이지에서 전국 130만 곳 건설사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단에 아이템, 공종&설계, 지역 등 다양한 필터가 있습니다. 저희는 전부특별자치도에 위치한 건설사 찾는 것이 목적이니 '지역' 필터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지역'필터를 클릭해주시고 '전북특별자치도 > 전체'를 클릭한 후 하단의 '검색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조건란에 전북특별자치도에 소재하고 있는 건설사 11,081개의 회사 리스트가 나옵니다.
군장종합건설사는 전라북도에 위치한 중견 건설사로, 2024년 기준 토건 도급순위에서 지역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로 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아파트, 상업시설, 토목공사 등에서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꼼꼼한 시공 관리와 철저한 품질 보증으로 지역 내 신뢰도가 높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프로젝트 참여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군장종합건설사는 전북 지역에서 신성건설, 계성건설에 이어 3위를 기록하며, 지역 건설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5년 2월에 평가된 신용등급을 살펴보겠습니다. 신용보증기금 BASA 등급은 '양호 E3', NICE디앤비 CRI 등급은 'A3'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이는 각각 '상거래 신용능력이 양호하나, 상위등급에 비해 경게침체 및 환경변화의 영향을 받기 쉬움'과 '양호한 단기거래 신용능력을 보유하여, 장래의 환경변화에 대한 대처능력이 상당한 수준'을 의미합니다. 지금 건설경기악화로 A등급 이상의 신용등급을 유지하는 기업이 드문 상황인데요. 군장종합건설은 이런 악상황 속에서도 재무, 신용등급이 우수한 수준을 유지했다라는 점에서 주목할만 합니다.
공사정보 탭을 클릭하면 군장종합건설이 지금까지 진행했던 공사 165건의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완료되었거나 진행 전인 공사를 제외하고 현재 진행 중인 공사는 총 20건입니다.
주)제일건설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중견 건설사로, 다수의 주택 및 상업시설, 토목공사에서 안정적인 시공 실적을 쌓아왔습니다. 자사 아파트 브랜드 ‘제일풍경채’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대적 디자인과 실용적인 설계로 전북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자금 조달 문제 등으로 인해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현재 신용등급이 하락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신규 프로젝트 추진과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입니다.
(주)제일건설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재무 구조 개선과 신규 프로젝트 발굴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역 내 신뢰 회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 들어서 서울지방조달철에서 발주한 190억 원 규모의 신축공사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였습니다.
(주)신일은 주택 및 상업시설 시공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보유한 지역 기반의 중견 건설사입니다. 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다수의 아파트와 공공시설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입증해왔지만,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와 자금난으로 인해 신용등급이 하락한 상태입니다.
2025년 2월에 판정한 신용보증기금 BASA등급에 따르면, '주의 수준(E10)'으로 전국 동종업계 대비 하위권으로 사업전반에 대한 관리 및 점검이 필요합니다. 모형별 진단결과, 사업안정성 및 재무상태 건전도는 하위권으로 경쟁력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2023년 (주)신일의 매출액은 99,644백만 원으로 2022년 213,493백만 원 대비 53.3%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49,019백만 원으로 전년 대비 1,567.3% 하락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건설 경기 둔화와 함께 프로젝트 지연, 자금 조달 어려움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특히 자기자본비율과 부채비율에서 자본잠식 상태가 확인되며, 향후 재무 안정성 회복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안강건설 부도 - 도급순위, 회장, 공사비 회수 문제, 신용등급, 골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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